본문: 마131-23
제목: 씨 뿌리는 비유와 하나님 나라
서론
우리가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분명하게 만난 사실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과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의 신앙생활은 전혀 다르다
또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느냐 하는 것은 우리 신앙생활에 아주 중요한 문제다
하나님을 분명하게 만난 사실이 없는 사람들이 그 이름을 분명하게 증거 할 수도 없고
그분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가장 귀하게 여기며 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올바른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게 하시기 위하여
언제나 먼저 우리에게
*,말씀 하신다
*,나는 그 말씀을 듣는다
*,나는 들은 말씀을 믿고 확신 한다
*,나는 믿고 확신한 말씀에 순종 한다
*,나는 순종한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경험 한다
요한복음 1장 예수님은 말씀으로 계시던 하나님이시다
그 말씀을 잘 듣고 믿고 순종한 사람들이 예수님이 하나님 이심을 경험했다
그래서 우리가 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태도다
즉 우리 마음의 자세다
아무리 분명한 복음이 전해져도 듣는 태도가 글렀거나 마음 자세가 잘못되어 있으면
그 말씀안에서 하나님을 만날수 없고 그 말씀이 자신의 생명이 되고 길이 되지 못한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의 태도의 중요성 을 가르치고자
예수님이 친히 교훈 하신 말씀이다
9절에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라고 말씀 하셨다
귀를 가지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말씀을 듣든 귀를 가진 사람은 많지않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책임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즉 “어떻게 말씀을 들을 것인가”?
어떤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가 하는것은 내 책임임을 말씀 하시는 것이다
본론 : 말씀을 대하는 네 종류의 마음을 가진 사람
1,길가에 뿌려진 씨 (18절)
적=마귀
길가 같은 마음은 말씀은 들었지만 악한 마귀에게 그 말씀을 빼앗겨 버리는 사람이다
막4:15 에 말씀을 빼앗아가는 세력이 “마귀” 라고 말씀 하셨다
길가는 씨 뿌리고 추수하기위해 사람들이 자주 다녀서 딱딱하게 굳어있고 반질반질 해진 땅
을 말 한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전해준 “철학” "교육" "사상" 여러 가지 생각들로 가득차 있어서
주님의 말씀이 들어 갈 곳이 없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말 한다
이런 사람들은 말씀을 듣긴 들어도 사탄에게 그 말씀을 빼앗기는 사람들이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말씀이 들어 갈곳이 없을 만큼 세상의 것들로 가득차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딱딱한 길 밭이다 말씀을 받기 전에 이런 마음들을 갈아 엎어야한다
이사야55:6-9에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르다고 말씀 하셨다
에레미아4:3 에 묵은 땅에 파종하지 말고 그 땅을 갈아엎은 다음에 파종하라고 말씀 하셨다
2,돌밭에 뿌려진 씨(먀13:5-6)
적=육신
돌밭같은 마음은 말씀을 기쁨으로 받지만 핍박이나 환난이 올때 쓰러지고 넘어지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은 “뿌리” 가없는 신앙 이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돌밭은 얇은 흙이 돌 위에 덮여져 있으므로 씨가 뿌려져도 뿌리를 내릴 수 없다
*,길가에 뿌린 씨의 비유에서 그 마음 밭의 적이 마귀 였고
*,돌밭에 뿌려진 비유에서 마음의 적은 (자신의 육신 자아를 말하는 것이다)
육신의 특징은 언제나 편한 것만을 좋아 한다 “나를 더 편하게” “나를 더 축복 되게”
“나를 더 형통하게” 만을 추구 하는 것 육신이다
기독교의 가장 무서운 적은 공산주의 의 유물론이 아니다
이 유물론 주의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실용주의다”
실용주의란 진리에 대해서는 도무지 관심이 없다
다만 지금 이 상황이 내게 어떤 이익이 되는가 만을 따져서 행동하는 것을 말 한다
이런 사람들은 주님을 믿는척 하다가 환난이 오고 핍박이올 때 그것을 견디지 못한다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못견뎌 한다
“부자 청년의 비유가 바로 이 실용주의 인 것이다
딤후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핍박을 받는다고 하셨다
내가 진리의 말씀을 좆기 시작하며 세상의 타락한 삶에서 도덕적인 타협을 거절하기 시작하면
이웃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외로워지고 고독해 질수 있다 이것이 기독교다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일이 잘되고 일취월장 할줄 알았는데 이게뭐야 기독교는 나하고 안맞아
이렇게 시련과 환난 앞에서 주님을 배반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자갈 밭이요 돌 밭인 것이다
이런 돌들을 다 겉어내야 부드러운 흙에 씨가 떨어져 결실할 수 있는 것이다
3,가시밭에 뿌려진 씨 (마13:7)
적 =세상
이 사람은 말씀을 잘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자라지 못하는 사람이다
이사람을 성장하지 못하게 막는 장애물이 무엇인가?
“세상염려” “재리의 유혹” 이다
여기서 이 사람의 적은 “세상” 이다
세상은 무엇을 말하는가 ?
예수 그리스도가 쏙 빠져버린 "종교" "철학" "사상" "교육" 등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가 쏙 바져버린 세상의 모든것은 그럴듯 하게 포장되어 있지만 진실이 아니다
요일2:15-17에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고 말씀 하셨다
세상의 것들은 지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6:24 한 사람이 물질과 하나님을 겸하여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고 말씀 하셨다
알렉산더가 죽을 때 유언으로 관 양쪽에 구멍을 뚫어 내손을 만인이 보게 하라고 했다
더이상 정복할 곳이 없어 울었다는 알렉산더가
이 세상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갈 것이 없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한 마지막 행동이다
진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 돈이요 세상인가?
당신은 아직 가치관이 변하지 않는 사람이며 두 주인을 겸하여 섬기고자 하는 되지도 않는 신앙 생활을
하고자 하는 이중적인 사람이요 가시밭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4,좋은 땅 (마13:23)
열매를 맺는 사람들 생명의 실체를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돌들도 가시덤불도 다 겉어낸 고운 흙가루로 뒤 덮인 밭을 말한다
딱딱하게 굳어진 길밭 같은 마음이 갈아 엎어져 뒤집어진 마음을 말한다
어떤 교회에 목사님이 돌아가시고 새로운 목사님이 오셨다
전혀 변화된 삶을 살지 못하는 성도들을 향해 5주 동안 똑같은 본문에 똑같은 설교를 하셨다
한 지체가 목사님 언제까지 똑같은 설교를 계속 하실 생각이십니까?
형제가 말씀을 지켜 행할 때 까지 할 것입니다
생명의 실체요 진리인 말씀을 잘받은 옥토같은 마음의 증거는 결실한 "열매" 다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듯이
그 열매를 보면 그의 마음이 어떤 마음 밭인가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으로 좋은 땅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 이라면
내 삶의 열매로 그 마음에 심겨진 말씀이 생명의 말씀임을 증거해야 한다
결론
나는 어떠한 밭인가
나는 어떤 마음 자세로 말씀을 듣는가?
길가같이 딱딱하게 굳어진 마음은 안니가 ?
돌밭 같이 뿌리 없는 마음은 아닌가?
가시덤불 같이 세상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늘 넘어지는 마음은 아닌가?
마음이 이렇다면
당신은 마귀에게 속고 육신에게 지고 세상에 속아 살면서 아무 열매도 맺지못하는
갈아 엎어야 할 밭에 불과한 사람이다
이런 마음은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이 마음 밭에 떨어져 결실 할 수 없는 사람이다
잘 갈아 엎고 돌들도 잘 골라내고 가시덤줄을 불태운후에 부드러운 옥토받 같은 마음이 되게하라
언제나 겸손히 말씀을 청종하여 결실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때까지 듣는 태도를 바르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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