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교회

사랑의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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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동료 친구 고객의 연쇄적배신은 막대한 경제적부담을 가지고오고 도망자신세로 전략하게되었습니다.
십몇년간 일한댓가가 너무나 가혹했고 이렇해 만든사람들을 찾아다녔지만 지금은 거의포기상태입니다.
사람의믿음에 대해상실감과배신은 저를 더욱 짖눌렀고 그로인해 가족 친구등 저를 아는모든사람들에게 연락조차하지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지하철쓰레기통을 뒤져 남은음식을 먹고 갈때가 없으면 지하철을타고 하루종일 다니기도했습니다.
힘겨운나날이지만 배운것도많고 많이성숙된거같습니다.겨울엔 추위 여름엔 모기가 가장큰 적입니다.
따뜻한밥과 따뜻한잠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낍니다.
견딜수있는 고통만 주신다는말 깊이 새기고있습니다.
욕도많이하고 짜증도많이내지만 점점 자제하고 인식하며 조금씩성숙해가고있는듯합니다.
날씨좋으면 근처산,공원,빈집,어느빌딩등에 자고돈있으면 겜방이나 찜질방에서 지냈습니다.
일용직이나 아르바이트를 여러번하였지만 지속적으로 할수는 없었습니다.
새벽에 인력시장에 가면 몸이약해보이는지 데려가질않더군요
안그래도 마른체형에 현재는 40조금넘는 몸무게로 일을 구하기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넓은 빙판 한가운데 맨몸으로 서있는느낌 입니다.
요즘은 무가지를 모웁니다.무가지를 처분하고 피시방에왔습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 참 울기도 많이울었지만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제가 처신을 못한거고 벌받는거같습니다.
어느듯12월하순입니다.이렇해 인터넷을 이용하게되여 너무나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추워져 급한마음 뿐입니다.
계좌번호와 이름입니다.151-64076-269 (씨티은행)예금주: 이용민
살아보겠다고 이런 미련한 짓을 합니다.얼굴이 창피합니다.
깨끗한모습으로 일을구해야 유리할거같습니다.
가까운시장서 간단한옷을구입하고 찜질방에서 하룻밤 잠을 청한후 깨끗한모습으루 일을 구할려합니다.
염치없는 말이지만 목표액이 십시일반8만원입니다.얼굴이 철판이 되었네요 판단력도 흐려지네요
기약은 할수없지만 꼭갚겠습니다.그래야목표가 생기니까요
따뜻한사람으로 ㅅ살겠습니다.2012년은 평온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캄보디아에 있는 김찬영입니다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귀한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TGM(더가스펠무브먼트)는 대한민국 땅에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동시대 문화를 선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갖고 갓피플 , 극동방송, CGNTV 등 대표적인 기독 문화 단체의 후원과 각 문화계 인사들의 헌신을 통해 시작된 찬양 부흥 운동입니다.




그동안 크리스천 문화계에서는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팽배해 있는 세상 문화에 맞서 대안이 되며 , 믿지 않는 일반 대중들에 찬양이란 음악 도구를 통해 복음을 전하며 오히려 이를 선도해 나갈만한 대형 행사가 없었습니다. 이에 대해 고민하며 기도와 준비 끝에 저희 TGM은 빌립보서 2장 2~3절 말씀을 주제로 한마음을 품으며 준비한 첫 열매로 이번 10월 15, 16일, 양일 간 과천 서울랜드에서 [TGMF 2011, 더가스펠뮤직페스티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다 음 -




1. 행 사 명 : TGMF 2011 (더가스펠뮤직페스티벌)



2. 일 시 : 2011년 10월 15일(토), 16일(일) 14:00 ~ 22:00(놀이기구는 오전부터 무료 이용)



3. 장 소 : 과천 서울랜드 전 지역 (특설 무대 White, Red, Green Stage, 3개 무대)




4. 행사내용 : 국내 최대 규모 가스펠 뮤직 페스티벌 및 서울랜드 놀이기구 자유 이용

www.tgmf.co.kr 꼭 참조




5. 출 연 진 : 커크 프랭클린, 윤복희, 천관웅 , TIM, 박학기 , 스캇 브레너, 레이 시드니, 아이잭 캐리, 김창완밴드, 나도가수다(정재범, 이소다,천엽, 방정현 등), 대니정, 캠퍼스워 쉽, 옹기장이, 디사이플스, 콜링밴드, 김명식, 송미애, 김브라이언, 한스밴드, CROSS K.C, 토미키타, 오은, 굿송+헤이븐, PK, 바람을가르고, 커피소년,안찬용밴드, 바보생각밴드, 한웅재, 낭만유랑극단, 민호기(찬미예수), 헤리티지, 라이즈업코리아, 예레미, 이한진밴드, 소향, P.O.P워십, 바이러스, 페이먼트밴드, 나비잠, 헤브어티, 밀크티 외 전체 53여개 팀

6. 후원 티켓가 : 교회 후원 티켓 30,000원 (공연관람,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포함)

- 일반인 1일 종일권 7만7천원 (공연관람,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포함)




7. TGMF 후원 티켓 활용의 예

1) 가족, 지인들과 함께 세계 유일, 국내 최대 규모의 가스펠 뮤직 페스티벌 참여

2) 전도대상자들에게 선물하고 함께 TGMF에 참여해 복음의 씨앗 심기

3) 지역의 조그만 교회들 티켓 후원, 소외된 이웃과 아이들에게 티켓 후원




8. 이번 행사에 동역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이름을 저희 명예의 전당에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1) 행사장에서 5만장의 리플렛에 후원교회로 명시

2) TGMF 2011년 첫 후원자들을 기리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매년 명예의 전당에 기록




9. 입금 계좌 : 국민 055202-04-128302 TGM(임무현)




※ 구입 및 문의처 : [TGMF 2011 행사운영본부] 1688-8557
샬롬.안녕들 하시죠?!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그~대~여~.이라는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늘 곁에 있어도 왜 늘보고싶은 걸까요. 잘대해주지도 못하면서요. 아무튼 그래도 보고싶은건 어쩔 수 없어요.간난이 혜람이부터 어머님,아버님들.염태식목사님.태경형제.선교사님들...ㅎㅎ비가 오려나.성령의 단비 들이퍼부었으면 좋겠어요.
[레벨:8]염상만
댓글
2011.09.14 04:21:29
산소가 누구 시더라
전웨 글쓰기 권한이 없는 건가요 ㅠㅠ
안녕하세요 염상만 목사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 마이애미 온누리 교회 윤형표입니다.

목사님 소식은 임하영 사모님의 홈피를 통해 종종 듣곤 했습니다

건강하게 잘 계지죠?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참 많이 뵙고 싶습니다.

온누리교회에서 하신 설교가 아직 저의 머리에서, 아니 저의 마음에서 여전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언제쯤 목사님처럼, 염태식 목사님처럼 온전한 예수 쟁이가 될 수 있을런지지요?

하루에도 수십번 예수만이 나의 삶의 전부라고 말하지만, 어느샌가 제가 제 삶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형표 형제, 이제 예수위해 살아야지!"

이년 전에 이 말씀을 하시고 가셨는데 목사님! 저는 아직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시원한 물을 마시고 싶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니고데모와 같은 실수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물고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시는 이가 누군인지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목사님 저 예수안에 살고 싶습니다.

바울의 고백, "복음증거함을 마치려함에는 나의 생명은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과 같이 저도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면서, 너무 저의 신세 타령만 줄줄이 풀어 놓았습니다.

이렇게라도 목사님께 연락을 드려서 기쁩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또 다시 목사님을 만나 뵐 날을 기대합니다.

항상 목사님과 사모님의 하시는 사역위해, 그리고 예수님의 몸인 동심교회를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요.

마이애미에서 윤형표 드림
[레벨:8]염상만
댓글
2011.09.14 04:20:53
답글이 늦어 미안합니다
잊지 않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구현형제입니다.
지난 수련회 이후 회사의 구조조정속에 여유없이 보내다가 감사의 인사도 못드린채 이렇게 늦어버렸습니다.
평촌교회시절부터 제 삶의 멘토로 생각하는 목사님과의 교제를 간절히 원해왔는데, 그런 시간을 갖지 못한것이 참 아쉬웠습니다.
저에게 수련회 시간은 하나님 안에서의 가정에 대해 연단되었던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참 특별한것을 얻었어요.

가정을 이루면서 사랑없던 제가 사랑을 배우게 하시고, 연단시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공동체를 사랑하는것을 배우게 하셨고, 또 이시간을 귀하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련회때 저는 여차저차해서 거의 말씀을 참여하지 못했지만, 제가 품은 지체들의 복음에 대한 간증은 저에게 참 큰 선물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언제 동생과 함께 놀러갈께요..
건강하세요.
[레벨:8]염상만
댓글
2011.09.14 04:19:28
이런 이제야 방명록 들춰받네 ...
아무때나 전화 하고 오소
너무나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목사님을 뵐면목이 없어서 망설이다보니 이렇게 늦어버렸습니다.
이렇게 먼발치에서나마 목사님과사모님 그리고 형제자매님들을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날마다는 아니어도 가끔씩은 이렇게라도 찿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목사님.사모님 건강하십시요....
[레벨:8]염상만
댓글
2009.07.19 18:37:11
나볼 면목 같은거 상관 없습니다 아무때나 한번 뵙지요 .....기다리겠습니다
[레벨:8]염상만
댓글
2009.08.25 05:16:48
별이 누구신가? ..... 감사해요
목사님 축하합니다 많은 지체들 사랑합니다 어린지체들 넘 이쁘고 사랑스럽씀니다
더많은 기도 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레벨:8]염상만
댓글
2009.07.19 18:32:04
고맙습니다 자주오세요 그런데 누구십니까?
사랑하는 동심지체 형제자매들에게

여기는 캄보디아 프놈펜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너무나 큰 은혜가운데 예수마음 제자훈련학교 제 1기를 마쳤습니다.

무엇보다도 염목사님이 와 주신것이 너무나 기쁘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헌금으로 도와주시고 중보기도해주신 동심 공동체 식구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보냈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그 사랑이 선교사님들에게 사랑의 눈물을 흘리게 하였고

장차 이운동이 캄보디아 땅 전체 그리고 앞으로 인도차이나 더 나아가 전세계와 내 사랑하는 조국

그리고 이스라엘로 향하기 까지 끊어지지 않고 이 사랑의 불꽃이 타오를 것입니다.

정말로 감사를 드리며 염목사님과 동심가족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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