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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드림 진정한 평안과 기쁨의 시작

헨리 반 다이크는 ‘영혼을 가둘 수 있는 유일한 감옥은 바로 자아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은 자아로부터의 자유를 추구하고 살아갑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새 피조물이 되어 우리의 이기적이고 죄악으로 가득 찬 삶에서 놓임을 얻을 수 있도록 예정하셨습니다. 이러한 삶을 위해 수 많은 크리스천들은 내면에서 일어나는 자아와의 투쟁을 하면서 자아를 내려놓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까?

혹시 당신이 지금 가족문제, 자녀문제, 그리고 직장에서의 문제로 고통 가운데 계신가요?
매일의 삶 가운데 닥치는 실망과 실패로 무너져 있진 않으신가요?

만약 삶에 있어서 우리를 덮치는 문제들을 하나님께 내어드린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평안과 기쁨 가운데 안식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당대의 영감과 통찰력으로 시대를 앞서 살아간 페늘롱 대주교는 우리에게 있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있는 부분을 어떻게 하나님께 내어드릴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가르쳐 줄 것입니다!



서론

Letter 1 겸손이 주는 유익
Letter 2 평안하게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
Letter 3 십자가의 아름다움
Letter 4 자아의 죽음
Letter 5 평안은 단순함과 순종을 통해 옵니다
Letter 6 평안의 진정한 원천은 의지를 내려놓는 것에 있습니다
Letter 7 진정한 선함은 자아의 죽음에서 시작됩니다
Letter 8 넘치는 지식으로 자만하는 것보다 자비를 품으십시오
Letter 9 우리는 축복이 당연히 주어져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Letter 10 자아의 발견과 죽음
Letter 11 우리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평안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Letter 12 십자가와 믿음으로 사는것
Letter 13 스스로의 불완전함에 절망하는 것만큼이나 커다란 장애물은 없습니다
Letter 14 순전한 믿음은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봅니다
Letter 15 우리의 지식이 우리가 지혜로워지는 것을 오히려 방해합니다
Letter 16 우리를 상하게 한 사람들도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나 환영하시며 그 분의 품에 품고 사랑하십니다
Letter 17 하나님 안에서의 평온함이 진정한 원동력입니다
Letter 18 진정한 우정은 하나님 안에서 발견됩니다
Letter 19 기쁨의 근원인 십자가
Letter 20 감정이 메마르거나 자기 자신이 드러날 때 비탄에 빠지지 마십시오
Letter 21 우리는 부족한 이들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Letter 22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Letter 23 때로는 책망을 잘 받을 수 있는 것도 필요합니다
Letter 24 결점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바로 결점입니다
Letter 25 우리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Letter 26 완전한 신뢰는 하나님께 가는 지름길입니다
Letter 27 고통과 유혹중에 있을 때는 결정을 보류하십시오
Letter 28 사랑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모든 것을 가진 것입니다
Letter 29 강함보다 나은 약함, 아는 것보다 나은 체험
Letter 30 지성이 주는 자만을 주의하고 참된 지식으로 인도하는 사랑으로 자신을 채우십시오
Letter 31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선물을, 전달하는 사람 때문에 거절하지 마십시오
Letter 32 예수님은 가난과 부족함을 이기셨습니다
Letter 33 하나님의 뜻 유일한 보배
Letter 34 순종은 영웅적 희생이 아니라 단순히 하나님과의 뜻에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Letter 35 매일의 죽음이 인생의 마지막인 죽음을 대신합니다
Letter 36 희생은 죽음이 아니라 생명에 속해 있습니다
Letter 37 깊은 고통 가운데 부어지는 깊은 은혜
Letter 38 하나님께 저항함으로 밀려오는 은혜를 막지 마시길 바랍니다
Letter 39 하나님은 영혼에게 말씀 하시기 보다 영혼 안에 말씀하시길 원하십니다
Letter 40 마음의 할례





프랑소와 페늘롱
1651년 프랑스 남서부 지역 2류 귀족의 가정에서 출생하였다. 당시 유럽 전역에서 프랑스의 불어와 과학, 문화는 수준 높게 평가 되었고 루이 14세 통치 시절에 어린 시절을 보낸다. 싸를라의 주교였던 그의 삼촌을 따라 사제의 길을 선택하여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신학자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사제 임명 후 1677년 박사학위를 마치면서 설교자와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루이 14세로 인해 개신교를 믿는 전례에 대해 허락하는 법안을 철회함으로, 많은 개신교도들이 나라를 떠나야 했고 남은 자들은 카톨릭으로 개종해야 했던 혼란스런 시절, 그의 재능은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고, 파리에서 개종자들을 카톨릭으로 인도하는 수도원장으로 임명이 된 후 프랑스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가로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38세의 젊은 나이에 페늘롱은 왕의 손자들, 공작들의 개인교사가 된다. 또한 1688년 자신이 갖고 있던 하나님과의 관계에 혁명을 일으키는 가르침을 준, 잔느 귀용 부인을 만나게 된다. 그후 그녀가 루이14세에 의해 이단논쟁으로 투옥되는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의로운 편에 서서 옹호하기도 한다. 1695년 캉브레 대주교로 임명되고 그는 풍요롭게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으나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길을 선택하며, 불우한 이들을 위한 섬김의 삶을 자청하게 된다. 당시 종교계에서 영향력을 갖고 있던 보쉬에 주교와의 논쟁을 통해 또한 루이 14세를 비판한 무모하지만 용감한 성직자로 역사상 알려져 있다. 자신이 선택한 일로 인해 쏟아지는 비난과 부당한 추방령에도, 페늘롱은 담담하게 그것을 받아들였으며, 그의 감독 관구내의 가난한 농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일에 종사했고 갈급함이 있는 자들과 함께 구도자의 길을 걸었다. 자신 삶의 마지막 해가 된 1715년까지 왕궁에서 자신이 길러낸 영적 자녀들과의 서신 교환을 계속했다. 페늘롱이 사는 동안 그리고 수 세기가 지난 후에도 수많은 카톨릭, 개신교의 크리스천들이 그가 쓴 하나님과의 친밀하고도 깊은 교제에서 흘러나온 진정한 격려로 인해, 영혼이 소성케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영혼을 꿰뚫는 그의 충고와 권면은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고전부문의 스테디셀러로 널리 읽혀지고 있다.




신은정
한동대를 졸업하고(Global management/ English 전공), 문서사역에 영향력을 발휘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중심을 쏟고 있다.

- 영어선교활동
2002.6~2003.2: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중학교 선교활동
- 국회 인턴(2005.7-8)/ 비서로 근문(2005.8~)
"Korea Policy Review"(john F. Kennedy School of Government, Harvard University) 하버드 대학 저널에 "Building Peace in Northeast Asia: The Breakthroughs in the Six-Party Talks"란 주제의 번역서 실림(한-영 번역)


신희정
- 한동대졸업
- 현재 이화여대 사회복지 전문대학원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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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