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마음 찾기>

300년간 영적 깊이와 통찰력의 상징이 되어 왔던 이름, 프랑스와 페늘롱.
그리스도와의 더 깊은 동행을 추구하는 크리스천들은 그 오랜 기간 반복해서
그의 글들로 돌아와 인도나 도움을 받아 왔다.
<예수님 마음찾기>는 페늘롱의 사역과 편지들을 통해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메시지를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영성분야의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이는 이 책은 주님을 갈망하고 그 분과의 교제가 더 깊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생명수의 강이 될 것이다.
■ 책 속으로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죽는 것이 매우 고통스런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그들안에 아직도 살아있는 부분입니다.
죽음은 그것에대해 당신이 저항할 때만 고통스럽습니다.
당신은 상상 속에서 죽음이 얼마나 끔찍할 것인지 과장합니다.
자기 사랑은 온 힘을 다해 살려고 몸부림칩니다.
외적으로 뿌난 아니라 내적으로도 죽으십시오.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지 않은 모든 것들이 죽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십자가를 지십시오.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아십니까?
당신을 있는 그대로 바로보는 법을 배우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을 고치시는 것을 기뻐할 때까지 당신의 연약함을 받아들이십시오.
당신의 목표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당신 자신에 대해서도 인내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삶 속에서 매일매일 조금씩 웃는다면 당신은 마지막 날에대해 너무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크게 근심하게 합니다.
당신이 미래에 대해 그렇게 많이 염려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스스로 대해 인내하고 또 다른 동료 그리스도인들이 당신을 돕도록 허락십시오.
- 본문중에서
페늘롱김영준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졸업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영성신학 전공
현재 광장동 '산위의 마을교회'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