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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2009.11.03 01:41

캄보디아 선교사 제2기(2009.10.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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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2기)

성명: 000

 그리스도 십자가로 말미암아 저는 거듭났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의 관한 지식 쌓기에 열중했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일들은 저를 위한 일들이었습니다. 가슴속에 쌓인 상처들, 어릴 때부터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상처들은 열등감을 만들어내고, 그 열등감을 몰아 내기위해 저는 수 없이 떠돌았습니다. 진리를 찾겠다고 소리치며 칠수록 저의 상황들은 악화되어가고, 공허함 속에서 수많은 수단들 속에서 허덕이며 살았습니다. 단기선교도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만들지 않으면 평생 살아가는 것이 제가 보아왔던 수많은 불쌍한 사람들처럼 똑같이 될까봐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이곳에 왔습니다. 그러나 저의 구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직접 저를 진리 속으로 잡아 당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상처들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그 크신 은혜로 저의 잘못된 생각과 잘못된 동기를 그 분의 방식으로 선으로 이끄셨습니다.

저는 쓰레기였지만, 그는 재활용도 아니고 쓰레기를 쓰레기 취급 하시지 않고, 보물 취급 하셨습니다. 그 수많은 방법들로 저는 자만했고, 교만 했습니다. 주님을 저의 도구로 삼아 저를 높이는데 열중했습니다. 그 것들로 저는 자꾸만 메말라 갔습니다. 오 주님! 어찌 이런 못난 자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까? 이런 개 쓰레기만도 못한 저를 사랑해 주시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저는 내세울 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저는 참 메마른 사람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병신으로 살아 왔습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피로 저는 아버지의 사랑을 확인 받았습니다. 저의 몸은 늘 죄들의 흔적과 죄들과 싸울 테지만, 제 영은 아버지와 늘 사랑의 관계를 맺고 살 것입니다.

주님! 그 큰 은혜와 사랑 제가 갚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죄들의 흔적, 죄들과 싸울 때도 아버지의 사랑 없이는 전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 당신이 절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저도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닮고자 합니다. 물론 백만분의 1,

천만분의 1 짝퉁도 안돼 겠지만, 그 소망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실천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끌어주셔요 그 소망 매일 매일 새롭게 다가와, 매일 매일 저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목사님 정말 정말 x100infinity 감사드려요

하나님 정말 x1000000infinity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성명: 000

 하나님 앞에 정말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 지를 깨닫게 하시고 현지인 교회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조금씩 조금씩 멀어져가고 병들어 가고 있었음을 조명해 주셨습니다.

아마도 제자훈련학교에 불러주지 않으셨다면 병들었을지도 모를텐데 나를 불쌍히 여기사

부르시고 고치시고 빛 가운데 인도하셔서 회복시켜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영적인 외로움을 느끼며 함께 깊이 마음을 나누며 교제 할 수 있는 친구를 위해 기도해 왔는데 이번 계기에 기도 모임이 만들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캄보디아 선교사들을 사랑하셔서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달려오신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틀 밤을 잠깐만 재우시고 기도하게 하셔서 특별한 은혜를 체험케 해 주셔서 감사하고 구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연약한 영혼들을 케어하고 사역하다 보면 자주 흔들리는 제게 더 확고하게 말씀을 붙들어야 살 수 있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열정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말씀을 졸음을 못 이겨 다 받지 못한 것이 아쉽고 죄송합니다. 감사의 마음은 글로 다 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성명: 000

 먼저 소수의 훈련생들을 위해 귀하신 목사님들께서 많은 비용을 들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겨 주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번 훈련을 통해 그 동안 식어진 복음의 기초로 새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선교의 근본 동기를 재정검하고 전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살아 있는 만남과 친밀한 사귐을 통해 동행하는 삶이 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과 공급하심을 채울 뿐만 아니라 흘러 넘치게 하여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는 것이 선교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는 제 안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어떤 능력이나 소망이 없는 철저히 타락한 죄인이므로 제 자신의 인간적인 수고와 노력의 결과물이 무의미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역의 성취에 대한 관심에서 하나님을 만나 깊이 변화 받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강사님들의 무조건적 하나님 사랑으로 섬겨 주심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교제와 나눔을 기대합니다.


성명:000 

매일 아침에 Q.T 하면서 주님과의 관계에서 아는 것, 깨닫는 것, 결심하는 단계에서 머무르면서 점점 피상적인 모습으로 가는 내 모습을 발견 하였습니다. 이전에 주님과의 만남과 함께 했던 경험을 잃어 버린채 내가 모든 것을 계획하고 추진하고 결과를 내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나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잊어버린채 환경과 사역 현지인들을 바라보며 왜 바뀌지 않고,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가를 고민하며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나 자신이 어떤 존재이며, 지금의 현상이 왜 나타나게 되었는지를 깨닫고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변하여 주님과의 깊은 교제와 동행을 통해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경험하겠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성령의 인도함에 민감하게 순종하며 순간순간마다 경험하고 체험하는 나를 기대 합니다. 함께 하시는 주님과의 동행의 기쁨과 감격을 기대합니다.

성명: 000

*훈련중 받은 은혜: 주님이 나를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심을 믿고, 내 기도를 절대적으로 들어주신다는 것 (듣고계시다는것)

*주님과의 관계: 더욱 더 주님앞에 나가기를 원하게 되어짐. 아직까지는 깊은, 제대로 된 묵상을 경험한바가 없어서 그냥 좋다는 말 외에 구체적으로 쓰기 힘듬.

*복음과 십자가에 대해서: 그동안 내가 나의 주관적인 의지대로 복음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었음.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더 앞고 싶고, 더 느끼고 싶음. 십자가는 나의 더러운 자아를 매일 못박아야 하는곳.

*깨달은 것: -내가 바로 종교인 이었구나 하고 느꼈음.

-내가 진실로 주님을 찬양한다고 느꼈지만, 다 나의 교만이었음.

-내 죄를 다 십자가에 못박았으니, 사탄이 공격해올지라도 이미 내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고백해야함.

*복음과 선교를 위한 결심: -우선 우리아빠에게 동생에게 복음을 전하는게 먼저가 되어야 하는구나 라고 깨달아, 복음 전해야 겠다!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대해서 복음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그들의 마음에도 감동을 줘 주님 믿게 하는 도구로 이용되어야 겠다.

성명: 000

-거듭난 기쁨과 삶에서의 성결 괴리가 문제였습니다.

-육신의 정욕이 참 힘들었습니다. 요번에 갈라디아서 6장 24절 말씀으로 붙잡고 선포하며

성령의 도움을 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혼자 이곳에 있기 때문에 시간과 몸으로 헌신할 수 있는 것은 협력하여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부르시면 예 하겠습니다.

성명 : 000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철저하게 저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내안에 예수님만 있습니다. 매일매일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롭게 변화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000 

이번 기간 동안 주님과 만나고 매일 주님과 교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주님과의 교제는 등한히 하거나 깊이 하지 않고 사역에 매달던 것이 얼마나 무모하고 향방 없이 이리저리 좇아다닌 것이었는가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주님과의 만남과 교제를 제 삶의 제 1우선 순위에 두고 살겠습니다.

또 선교에 있어서 제가 복음대로 살지 않으면서 복음을 전한다고 해왔던 잘못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신명나게 믿는 예수님, 제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믿고 따르는 예수님을 전하겠습니다. 지식으로가 아니라 제 삶속에 녹아져 보여지는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참고 인내하며 주님을 전하겠습니다.


성명: 000

감사합니다.

내 마음에 사랑이 없음을 늘 고민했습니다. 노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 앞에 손들고 나아 갑니다. 주님이 인도해 주시리라 믿으며 이제부터는 날마다 주님을 경험하며 살기를 소원 합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세미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겠습니다.

성명: 000

 그 동안 풀리지 않았던 매듭을 푼 기분입니다. 복음의 실체에 대한 정확한 성경적 제시가 도둑질하다 들킨 것처럼 얼굴 뜨겁게 했지만 한편 자유로워진 마음입니다. 이제 새로운 목표를 향해서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역 안에서 자유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받은 은혜를 계속해서 유지하며, 말씀으로 훈련되고 삶속에서 체험 할 수 있도록 교제의 장이 마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명: 000

주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 안에서 신나는 사역을 할 때 부흥하고 생명있는 사역을 한다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먼저 주님을 만나고 내가 먼저 변화 받아 내가 새롭게 되어 성령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모든 것을 맡기는 사역을 하도록 결심 하였다. 메마른 사역이 아니라 주님이 없는 껍데기 사역 나의 노력과 수고로 힘든 사역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하여 주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풍성한 즐기는 사역을 기대한다.


성명: 000 

복음을 다시 잘 정리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제 말씀을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닌 나의 삶으로 매일매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구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발아래서 주의 말씀을 사모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성령의 인도함 따라 살겠습니다. 성령과 동행하는 삶으로 선교현장에서 살 것입니다. 또한 나를 사랑하시는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알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구원의 기쁨과 하나님의 사랑에 두 손 들고 행복합니다.


성명: 000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나의 시선이 주님을 향하여 바라보며 주님께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함이 해결 방법이었습니다. 주님과의 사귐의 시간 주님과 함께 사는 법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의 삶을 사는 것은 어디든 가장 나에게 절실한 사는 이유였음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함을 누리는 선교적인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존재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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